사회활동

인연의 교차로

사회교육

<2019년><10월>

2019년 10월 24일 발행(창간호)/격월로 발간합니다.

 

미주 다문화 연대 청소년 불교 활성화를 기대하며...

미주 서부지역은 60-80년대에 접어들면서 아시아 이민자들의 급증이 이루어졌다. 이때부터 각국 이민자들에 의한 불교가 뚜렷하게 두각을 보이며 각국불교의 특색과 다양성을 보이는 이민자 불교시대의 모습을 보게 된다. 미국의 불교는 이제 세계 각국불교에 영향을 주고 서로 관계한다. 미국학계로 집중된 불교의 문헌학 글로발-시대를 맞아,  이제 새롭게 세계불교의 변천에도 크게 공헌해 나갈 것이다.

미국인 승려는 이민불교와 연계된 각 나라 사찰에서 수행하거나, 아니면 미국 내 관련 계통에서 수행과 포교조력에 임한다. 그렇지만그들의 수행은 개별적이고, 이민불교가 미국인을 상대로 하는 수행단체의 모습은 허약해 보인다. 하지만 소수의 미국인들 중심의 명상불교는 다양성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 그룹지도 형태의 불자모임 수행공동체가 미국인 승려 또는 지도자들 중심으로 나름대로 뿌리를 내리고 있다.

미국 사회에 불교신앙 체험가치를 높이며 사회참여 정의구현 운동의 진로를 모색하며 그 확산을 위해 꾸준히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나, 각국 이민불교 성장에도 불구하고 청소년들이 불교에 관심을 가질 프로그램 개발 전개가 매우 빈약하다. 이민세대의 불교의 주류는 노년 계층에 집중되어 있고, 청소년들의 자발적 불교참여는 활성화 되지 못하고 방치 상태에 머물고 있다.

미국 미래불교의 전망은 청소년들의 불교활동과 함께 확장해 가야만, 정착된 각국 불교 또한 지속적 불교활동을 펴나갈 수 있을 것이다. 청소년들에게 이어지지 못하고 단절되어 버리면, 미국불교의 미래가 불투명해진다. 이 문제가 각국 이민불교의 취약성이다. 이를 극복해 나갈 대책이 우선되어야 할 것이다 . 이를 극복해 나갈 수 있는 효능의 시급한 대안은 무엇일까?

이곳 청소년들이 다문화 프로그램을 공유하며, 함께 모여서 보람을 느낄 장소와 그에 걸맞은 프로그램 개발이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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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0월>

LA지역 단체 및 미주 지역 사찰 단체 안내

미주불교법사회

(213) 368-0073

LA포교사단

제10대 단장 장준구

보리선우회

http://cafe.daum.net/budda.usa

종교평화협의회

회장 양윤성교무

사무총장 김요한 신부

천주교, 원불교, 성공회

개신교, 불교 5개 종단 참여

(714) 335-5747

무심산행회

회장 : 이규동

우담바라회

회장 : 이원익

해인회

(951)769-8217

황묘련화

재불련

(213)832-9596

문월봉

LA-법화홍통원

법화수행자 법회<매주 일요일 11시>

<경전강독 - 뜨락친목회, 사찰음식공양회>

1025 S St.Andrews Pl, LA., CA 90019

phone: 213-700-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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