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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글 제목: 숫따니빠따(1)
전체글올린 게시글: 2016-03-14, (월) 3:01 am 

가입일: 2015-01-01, (목) 10:20 am
전체글: 32
숫따니빠따

뱀의 경
1. 퍼진 뱀의 독을 약초로 (제거) 하듯이, 일어난 분노를 제거하는 수행자는, 이 세상도 저 세상도 다 버린다. 뱀이 낡고 묵은 허물을 벗어 버리듯.

2. (연못에) 들어가 연꽃을 꽃과 줄기를 모두 꺾듯이, 욕망을 완전히 잘라 버린 수행자는, 이 세상도 저 세상도 다 버린다. 뱀이 낡고 묵은 허물을 벗어 버리듯.

3. 흐르는 급류를 말려 버리듯, 갈애를 완전히 잘라 버린 수행자는, 이 세상도 저 세상도 다 버린다. 뱀이 낡고 묵은 허물을 벗어 버리듯.

4. 큰 홍수가 연약한 갈대 다리를 부수어 버리듯, 자만을 완전히 부수어 버린 수행자는, 이 세상도 저 세상도 다 버린다. 뱀이 낡고 묵은 허물을 벗어 버리듯.

5. 무화과나무에서 꽃을 찾아도 발견하지 못하듯, 존재들에서 실체를 발견하지 못하는 수행자는, 이 세상도 저 세상도 다 버린다. 뱀이 낡고 묵은 허물을 벗어 버리듯.

6. 안으로 성냄이 없고, 어떤 형태의 존재도 초월한 수행자는, 이 세상도 저 세상도 다 버린다. 뱀이 낡고 묵은 허물을 벗어 버리듯.

7. (그릇된) 생각들이 부수어지고, 안으로 완전히 잘 다듬어진 수행자는, 이 세상도 저 세상도 다 버린다. 뱀이 낡고 묵은 허물을 벗어 버리듯.

8. 치달리지도 않고 뒤처지지도 않고, 모든 희론을 벗어난 수행자는, 이 세상도 저 세상도 다 버린다. 뱀이 낡고 묵은 허물을 벗어 버리듯.

9. 치달리지도 않고 뒤처지지도 않고, 모든 세상이 다 허망하다는 것을 알고, 수행자는 이 세상도 저 세상도 다 버린다. 뱀이 낡고 묵은 허물을 벗어 버리듯.

10. 치달리지도 않고 뒤처지지도 않고, 모든 것이 허망하다는 것을 알고 탐욕에서 벗어난 수행자는, 이 세상도 저 세상도 다 버린다. 뱀이 낡고 묵은 허물을 벗어 버리듯.

11. 치달리지도 않고 뒤처지지도 않고, 모든 것이 허망하다는 것을 알고 욕망에서 벗어난 수행자는, 이 세상도 저 세상도 다 버린다. 뱀이 낡고 묵은 허물을 벗어 버리듯.

12. 치달리지도 않고 뒤처지지도 않고, 모든 것이 허망하다는 것을 알고 성냄에서 벗어난 수행자는, 이 세상도 저 세상도 다 버린다. 뱀이 낡고 묵은 허물을 벗어 버리듯.

13. 치달리지도 않고 뒤처지지도 않고, 모든 것이 허망하다는 것을 알고 어리석음에서 벗어난 수행자는, 이 세상도 저 세상도 다 버린다. 뱀이 낡고 묵은 허물을 벗어 버리듯.

14. 어떤 잠재적 경향도 없고, 악행의 뿌리를 뽑아 버린 수행자는, 이 세상도 저 세상도 다 버린다. 뱀이 낡고 묵은 허물을 벗어 버리듯.

15. 이 세상에 돌아오는 원인이 되는, 고뇌에서 생긴 어떤 것도 없는 수행자는, 이 세상도 저 세상도 다 버린다. 뱀이 낡고 묵은 허물을 벗어 버리듯.

16. 다시 태어나도록 얽어 매는 원인이 되는, 욕망에서 생긴 어떤 것도 없는 수행자는, 이 세상도 저 세상도 다 버린다. 뱀이 낡고 묵은 허물을 벗어 버리듯.

17. 다섯 가지 장애를 버리고, 흔들림이 없고, 의혹을 극복하고, 괴로움을 벗어난 수행자는, 이 세상도 저 세상도 다 버린다. 뱀이 낡고 묵은 허물을 벗어 버리듯.

다니야의 경
18. 소 치는 다니야가 말했다.
“나는 밥도 지어 놓았고 우유도 짜 놓았습니다. 마히 강변에서 가족과 함께 삽니다. 내 움막은 지붕이 덮이고 불을 지필 땔감이 쌓여 있으니, 그러니 하늘이여, 그대가 원한다면 비를 뿌리려무나.”

19. 존귀하신 분은 말씀하셨다.
“나는 성냄에서 벗어났고, 완고함은 사라졌다. 마히 강변에서 하룻밤을 지내고 있네. 내 움막은 지붕도 없고 (번뇌의) 불은 꺼져 버렸다. 그러니 하늘이여, 그대가 원한다면 비를 뿌리려무나.”

20. 소 치는 다니야가 말했다.
“쇠파리나 모기가 없고, 소들은 습지 무성한 풀 위에서 거닐고, 비가 와도 비를 견딜 것입니다. 그러니 하늘이여, 그대가 원한다면 비를 뿌리려무나.”

21. 존귀하신 분은 말씀하셨다.
“잘 만들어진 뗏목은 함께 묶여 있다. 나는 홍수를 극복하고 건너서 저 언덕에 이르렀다. (그러니) 뗏목은 필요 없다. 그러니 하늘이여, 그대가 원한다면 비를 뿌리려무나.”

22. 소 치는 다니야가 말했다.
“나의 아내는 온순하고, 탐욕스럽지 않습니다. 오랫동안 함께 살아도 즐겁습니다. 나는 그녀에 관해 어떤 악도 들은 적이 없습니다. 그러니 하늘이여, 그대가 원한다면 비를 뿌리려무나.”

23. 존귀하신 분은 말씀하셨다.
“내 마음은 나에게 충실하고 (번뇌에서) 벗어났다. 오랫동안 잘 수련되고 잘 다스려졌다. 더욱이 (어떤) 악도 내게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니 하늘이여, 그대가 원한다면 비를 뿌리려무나.”

24. 소 치는 다니야가 말했다.
“나는 나 자신의 벌이로 살아갑니다. 나의 아들들은 나와 함께 건강히 살고 있습니다. 그들에 관해 어떤 악도 들은 적이 없습니다. 그러니 하늘이여, 그대가 원한다면 비를 뿌리려무나.”

25. 존귀하신 분은 말씀하셨다.
“나는 누군가의 고용인이 아니다. 내가 얻은 것으로 온 세상을 유행한다. (그러니) 대가를 바랄 이유가 없다. 그러니 하늘이여, 그대가 원한다면 비를 뿌리려무나.”

26. 소 치는 다니야가 말했다.
“다 자란 송아지도 있고 젖먹이 송아지도 있습니다. 또한 성년이 된 암소도 있고 소들의 대장인 황소도 있습니다. 그러니 하늘이여, 그대가 원한다면 비를 뿌리려무나.”

27. 존귀하신 분은 말씀하셨다.
“나는 다 자란 송아지도 없고 젖먹이 송아지도 없다. 또한 성년이 된 암소도 없고 소들의 대장인 황소도 없다. 그러니 하늘이여, 그대가 원한다면 비를 뿌리려무나.”

28. 소 치는 다니야가 말했다.
“말뚝은 땅에 박혀 흔들리지 않습니다. 문자 풀로 만들어진 새 밧줄은 잘 만들어져서 젖먹이 송아지조차도 끊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니 하늘이여, 그대가 원한다면 비를 뿌리려무나.”

29. 존귀하신 분은 말씀하셨다.
“황소처럼- 속박을 끊고, 코끼리처럼- 악취나는 덩굴을 부수고서, 나는 또다시 모태에 들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하늘이여, 그대가 원한다면 비를 뿌리려무나.”

30. 낮은 지대와 높은 곳을 가득 채우면서 갑자기 큰 구름이 비를 뿌렸다. 하늘이 비를 퍼붓는 소리를 듣고 다니야는 이와 같이 말했다.

31. “우리들은 부처님을 만나서 참으로 얻은 것이 많습니다. 통찰력을 갖추신 분, 당신에게 우리는 귀의합니다. 우리의 스승이 되어 주십시오. 위대한 성자시여.

32. 아내와 나는 유순합니다. (바른 길로) 잘 가신 분 곁에서 청정한 삶을 살게 해 주십시오. 태어남과 죽음의 그 너머로 가서 괴로움을 끝내게 해 주십시오.”

33. 악마 빠삐만이 말했다.
“아들이 있는 사람은 아들로 인해 기뻐합니다. 마찬가지로 소를 가진 이는 소로 인해 기뻐합니다. 집착의 (대상은) 사람에게 기쁨의 대상이 됩니다. 집착이 없는 사람에게는 기뻐할 것도 없습니다.”

34. 존귀하신 분은 말씀하셨다.
“아들이 있는 사람은 아들로 인해 슬퍼한다. 마찬가지로 소를 가진 이는 소로 인해 슬퍼한다. 집착의 (대상은) 사람에게 슬픔이 된다. 집착이 없는 사람에게는 슬퍼할 것이 없다.”

코뿔소 뿔의 경
35. 모든 살아 있는 존재에 대한 폭력은 내려놓고, 그들 중에서 어느 하나라도 해치지 않으면서 산다. 자식도 바라지 않는데, 하물며 친구이랴. 다만, 코뿔소의 뿔처럼 혼자서 간다.

36. 교제하는 사람에게는 애정이 생긴다. 애정을 따라서 괴로움이 생긴다. 애정에서 일어난 위험을 보고서, 코뿔소의 뿔처럼 혼자서 간다.

37. 친구들과 동료들과 동정심으로 마음이 묶여서 목표를 잃게 된다. 친교의 이 두려움을 보고서, 코뿔소의 뿔처럼 혼자서 간다.

38. 자식과 아내에 대한 기대는 넓게 가지를 뻗은 대나무가 얽힌 것과 같다. 대나무 순이 서로 들러붙지 않듯이, 코뿔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39. 묶여 있지 않은 사슴이 숲에서 먹이를 찾아, 원하는 곳은 어디든지 가듯이 지혜로운 사람은 자유를 찾아, 코뿔소의 뿔처럼 혼자서 간다.

40. 동료들 사이에서 머물거나, 서 있거나, 가거나, 유행하면 요구가 있게 된다. 탐내지 않는 자유를 찾아, 코뿔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41. 동료들 사이에 오락과 즐거움이 있고 자식들에 대한 커다란 애정이 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이 싫다면, 코뿔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42. 사방에 속해 있는 그는 증오 없이 무엇이든지 만족하고, 두려움 없이 모든 위험을 극복하고, 코뿔소의 뿔처럼 혼자서 간다.

43. 어떤 출가자들은 만족하기가 어렵다. 또한 집에 사는 재가자들도 마찬가지다. 다른 사람들의 자식들에게 관심 두지 말고, 코뿔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44. 잎이 떨어진 꼬빌라라 나무처럼 재가자의 특성들을 떨쳐 버리고, 영웅은 재가자의 속박들을 끊고서, 코뿔소의 뿔처럼 혼자서 간다.

45. 만일 확고하고 선한 삶을 사는 지혜로운 친구를 얻는다면, 모든 위험을 극복하고 기쁘게 깨어 있는 마음으로 그와 함께 가라.

46. 만일 확고하고 선한 삶을 사는 지혜로운 친구를 얻지 못한다면 정복한 왕국을 버리는 왕처럼, 코뿔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47. 우리는 참으로 친구들끼리 행운을 기린다. 자기보다 낫거나 동등한 친구와 사귀어야 한다. 그런 친구가 없다면, 혼자라도 허물없이 살고자, 코뿔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48. 금 세공사에 의해 잘 만들어진 빛나는 황금의 (팔찌) 두 개가, (한) 팔에서 함께 부딪치는 것을 본다. 그러니, 코뿔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49. 이처럼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잔소리와 말다툼이 일어나리라. 장차 이 두려움을 면하려면, 코뿔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50. 참으로 감각적 쾌락들은 다양하고, 달콤하고, 즐거워서 그것들이 여러 가지 모습으로 마음을 휘젓는다. 감각적 쾌락의 가닥들에서 벗어나려면, 코뿔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51. 이것이 나에게 재앙이고, 종기이고, 불행이고, 질병이고, 화살이고, 공포이다. 감각적 쾌락의 가닥들에서 이런 위험을 본다. 그러니, 코뿔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52. 추위와 더위, 굶주림과 목마름, 바람과 (태양의) 열기, 쇠파리와 뱀들, 이 모든 것들을 이겨내면서, 코뿔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53. 점이 있고 웅장하고, 거대한 몸통을 가진 코끼리가 무리를 떠나 숲에서 좋아하는 대로 사는 것처럼, 코뿔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54. 교제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일시적인 해탈을 얻는 것도 불가능하다. 태양의 후예의 말씀을 명심하여, 코뿔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55. 잘못된 견해의 왜곡을 벗어나, 진정한 해탈의 길에 도달하려거든, ‘나에게 지혜가 생겼다. 다른 사람에 의해 이끌릴 필요가 없다.’고 생각될 때까지, 코뿔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56. 탐욕 없이, 속임 없이, 갈애 없이, 거짓 없이, 더러움과 어리석음을 날려 버리고 온 세상에 대한 집착 없이, 코뿔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57. 유익함을 보지 못하면서 나쁜 행동에만 빠져있는 악한 친구는 멀리하라. 그릇된 견해에 빠진 자, 태만한 자를 가까이 하지 말고, 코뿔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58. 널리 배워 가르침을 마음으로 아는 고매하고 지혜로운 친구만을 사귀어라. 아니면 홀로 유익한 (길을) 찾아 의심을 버리고, 코뿔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59. 감각적 쾌락에서 오는 것에도, 유희와 오락에도 관심 두지 말고, 꾸밈을 삼가고, 진실을 말하면서, 오직 코뿔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60. 자식과 아내, 아버지와 어머니, 재물과 곡식, 친척들까지 떠났다. 그러니 감각적 욕락은 아예 버리고, 코뿔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61. 이것은 집착이다. 행복과 만족은 적다. 오로지 괴로움이 더 많다. 애착은 낚시바늘이라고 알고서, 지혜로운 이는 코뿔소의 뿔처럼 혼자서 간다.

62. 물속의 물고기가 그물을 찢는 것처럼, 불이 (이미) 다 타버린 곳엔 되돌아가지 않듯, 일체 소박들을 부수어 버리고, 코뿔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63. 눈을 아래로 뜨고 주의 깊게 걷고, 감각기관을 지키고, 마음을 집중하고, (번뇌가) 일지도 않고 불타지도 않게, 코뿔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64. 재가자의 특성들을 버리고 잎이 떨어진 빠리찻따 나무처럼, 출가하여 가사를 입고, 코뿔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65. 맛에 탐닉치 않고, 산만하지 않고, 부양자 없으니, (빈부를 가리지 않고) 차례로 탁발하고, 이집 저집에 마음이 묶이지 않고, (오직) 코뿔소의 뿔처럼 혼자서 간다.

66. 마음의 다섯 가지 장애를 버리고, 모든 더러움을 몰아내고, 의존하지 않고, 사랑과 미움을 끊어 버리고, 코뿔소의 뿔처럼 혼자서 간다.

67. 이전의 행복도 괴로움도 버리고, 환희도 슬픔도 버리고, 순수하고 고요한 평정을 얻고자, 코뿔소의 뿔처럼 혼자서 간다.

68. 최상의 진리를 얻기 위해, 단호하고 활기찬 마음으로, 게으름 없이, 확고한 노력으로, 강한 힘을 갖추며, 코뿔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69. 한적함과 명상을 버리지 않고, 모든 일에 항상 담마에 따라서 살고, 존재들에서 비참함을 알고서, 코뿔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70. 갈애의 소멸을 열망하고, 깨어 있고, 총명하고, 배우고, 마음을 집중하고, 가르침을 이해하고, 확신을 갖고, 넘치는 힘으로, 코뿔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71.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물에 더럽혀지지 않는 연꽃처럼, 코뿔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72. 모든 동물들을 제압하고, 짐승들의 왕으로 승리하여 걸어가는, 강한 이빨을 가진 사자처럼, 한적한 거처로 (이처럼) 코뿔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73. 자애, 평정, 자비, 해탈, 기쁨을 때맞추어 닦고, 온 세상에 의해 방해 받지 않고, 코뿔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74. 욕망과 성냄과 어리석음을 버리고, 속박을 부수고, 목숨이 흩어질 때에도 두려워하지 말고, 코뿔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75. 사람들은 자기의 이익을 위해 사귀고 의지한다. 오늘날 동기 없는 친구들은 보기 드물다. 자기의 이익만을 밝히는 자는 순수하지 못하니, (차라리) 코뿔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주석:
이 세상= 지금 살고 있는 세상, 저 세상= 천상 세계
희론= 정신적인 성숙을 방해하는 잘못된 견해, 착각, 망상, 집착, 교만 등이 지어내는 온갖 현상에 대한 말
다섯 가지 장애= 감각적 욕망, 악의, 게으름과 무기력, 흥분과 회한, 의심
사방에 속해 있는= 초기 부처님 제자들은 정해진 승원이나 거주처 없이 온 사방 어는 곳이든 유행하며 수행했다.
브라흐민= 제관, 바라문
<일아스님 역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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