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Record

Webcord(news & 공지)

Community & starLight

quotation(Doahn)

kabcs.net(inc)

special news / 75년부터-84년까지(1) / 85년부터-93년까지(2) / 94년부터-03년까지(3) / kabcs,inc.php / history(제월백상원) / support-spotLight

 

LA동산불교대학 입학식 축사 / 로메리카불교대학 제4회 졸업식 축사 / 대학 졸업생 조계종 포교사 품수식 법어

광복 55주년기념 평화통일 기원법회 법어 / 제 업으로 제가 받는 진리

부처님 오신날의 祈願, 檀君 聖殿 건립에 대한 시비(1985년)

“생각 자체도 한곳에 머물지 말라” 귀에 쟁쟁 / 감사하고 청정한 마음으로 살자

봄이 머무르는 곳 / 저물어 가는 92년 한해를 다시 돌아보며(세시풍속)

변화와 개혁의 역사를.... / 새해 임신년(92년)을 설계한다

한국이 낳은 위대한 원효스님을 생각하며 / 다시금 새롭게 다짐하며, 지혜로운 생활을 찾자!

불교와 三一節 / 말장수 말다루듯 自身을 잘다루라

출문송가, 成道 頌歌, “오신 뜻 알리 옵소서”, 오직 높은 귀한 말씀

<미주포교시론>; 한인사회와 종교 / <미주포교시론>; “돌아 가야지”


Webcord(공지)

짤막한 게시글로 회원간의 공지의 글만 남기세요

도안스님의 행적을 되돌아본다


도안스님이 미주한인사회에 남긴 업적을 살핀다.

외지에 보도되었던, 김도안 스님의 간추린 조국통일 염원

관음사 30주년 기념 30년사 총연감 발간사

시편

학술 논문

법어

 

<별도 발췌 수록>

94년부터-03년까지(3)

85년부터-93년까지(2)

관음사 20년사 총연감 / 발간사에 붙여

93년까지 관음사(도안스님) 20년사를 총정리 한다.

미국에서 남북분단 이후 최초로 남북한 불교교류의 장을 열다.

도안스님 89년-90년 계속되는 지진대비 보수공사를 감내하며,

도안스님 87년-88년 엄청난 변화와 고심을 감내하며, 그 당시.

LA관음사(초기 Serrano) 85년-86년 주요활동 함께 살펴본다.

75년부터-84년까지(1)

LA관음사(Serrano) 83년-84년 주요활동 사진과 함께 본다.

LA관음사(Serrano) 82년도 주요활동 사진과 함께 살펴본다.

LA관음사(Serrano) 81년도 주요활동을 사진으로 살펴본다.

LA관음사(Serrano) 78년-80년까지 주요활동을 살펴본다.

1976년 4월 29일 451 S. Serrano Ave.독립가옥 구입 확장

도안스님 미국에 오게 된, LA관음사 최초의 관계를 살펴본다.

Welcome to kabcs,inc(한미불교봉사회)

한미불교봉사회와 로메리카불교대학 제2도약을 꿈꾸며,

지난 연혁을 사진과 함께 간추린다.

 

   

▲ 6월 12일 미국 올랜도에서 발생한 최악의 총기난사 테러에 대해 전 세계인들이 애도를 표하고 있다. 사진은 13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추모 행사. 사진출처=가톨릭위클리

▲ 캐나다 프린스 에드워드섬 (PEI)의 대각불교연구회 스님들은 매주 2000개의 빵을 구워 산불을 피해 임시 대피소에 있는 이재민들을 위해 기증 하고 있으며 빵 판매 수익금은 캐나다 적십자회에 기부했다. 사진출처=가디언닷컴

▲ 중국 간쑤성서 6월 7~10일 티베트 대중 불교 의식 ‘카라차크라’가 봉행됐다. 사진은 7일 행사 모습. 사진출처=자유아시아방송

<사진 설명-왼쪽부터 차례로>

“무고한 생명에 폭력·살인 안 돼” / 캐나다 스님들, 빵 구워 이재민 도와

中서 티베트 불교행사 ‘무사히’ 봉행


中·우크라이나 불교문화 교류 박차

함께 하는 이웃

 

 

성철 스님
광수공양(廣修供養) 법문

 

도안스님 시 감상

<紅葉十月>

도안스님
(24세때) 貞陵山寺에서

 

<종성>

도안스님
(25세때)작시

 

Marina State Beach Park 해변 문학제

(2001년 7월 28일 김도안 낭송)

바람이 일고 있다

계절의 향기

***

동산이여 빛이 되어라

통일을 위한 서사시

視目 일점, 輪廻 轉生, 夜合樹 꽃잎이 질 때

나를 잊었다는 누나에게, 어느 오름 길에서, 익어가는 대추알

心象 發願, 沈黙속의 對話, 禪秘花

日 사찰, ‘커플매니저’로 나섰다

울산 포교사들 '나비춤' 거리 공연에
시민들 매료

 

 

copyright(c)2013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