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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원본   Dr Walpola Rahula_What the Buddha Taught.pdf

"What the Buddha Taught" 저자 Walpola Rahula(1907-1997)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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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the buddha taught]에 대한 비판 / 후박나무

'나'라고 할 만한 것이 없다는 사실이 있다(1)
<옮긴이 머리말> / <이끄는 글> /  <지은이 머리말>
부처라는 이

'나'라고 할 만한 것이 없다는 사실이 있다(2)
 
불교에서 가르치는 마음자세 - 1, 2, 3, 4, 5, 6

'나'라고 할 만한 것이 없다는 사실이 있다(3)
 
첫 번째 거룩한 진리: 둑카Dukkha(苦)
다섯 가지 모임(오온五蘊)

'나'라고 할 만한 것이 없다는 사실이 있다(4)
 
두 번째 거룩한 진리: "둑카(苦)의 생겨남"(集)
 渴愛/ ⑴慾愛), ⑵有愛), ⑶無有愛)
"영양"(食)/⑴음식(段食), ⑵접촉(觸食), ⑶識(識食), ⑷의도(意思食)
"마음먹기"(行蘊) = 업業

'나'라고 할 만한 것이 없다는 사실이 있다(5)
세 번째 거룩한 진리: "둑카가 그침"(滅)
"목마름의 소멸" (Tanhakkhaya;愛盡)
조건에 구애되지 않은 것이 있기 때문에, 조건에 따르는 데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이다.
열반은 분명히 말하건데 자아를 멸하는 것이 아니다. 멸할 자아가 없기 때문이다.
모든 것은 상대적이고 조건에 따라서 있고 영원하지 않다.

'나'라고 할 만한 것이 없다는 사실이 있다(6)
 
네 번째 거룩한 진리: "길"(道)
 "바른말", "바른 행위", "바른 생활태도"는 사랑과 자비에 기초한 "윤리적 행위"(戒)에 속한다.
 "바른 노력", "바르게 마음 일깨우기"(또는 "주의하기"), 그리고 "바른 정신집중"은
"마음 닦기"(Samadhi;定)에 속한다.

남은 두 가지 요소, 즉 "바른 생각"과 "바른 이해"는 '지혜'(慧)를 구성하게 한다.

'나'라고 할 만한 것이 없다는 사실이 있다(7)
 
영혼이 없다는 교리: "나 없음"(無我)
 "나 없음" 또는 "영혼이 없음"이란 교리는 "다섯 가지 모임"(五蘊)에 대한 분석과 "조건 따라 생겨남"(Paticca-samuppada;緣起)이란 가르침의 당연한 결과 또는 필연적 귀결이다.
모든 존재하는 것 중에 영원하고, 변화하지 않고, 무궁한 것이 없음을 아는 것이 "나 없음"의 문제에 대한 올바른 태도이다.
"아뜨만이나 자아가 없다면 누가 업(작용)의 결과를 받게 될까?"
모든 것이 그 어디서나 조건에 따라 있음을 보아라.

유식학에서는 인식의 성립이 실체와 실체의 만남으로써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가유假有(幻色)와 가유의 만남으로 이루어진다.

'나'라고 할 만한 것이 없다는 사실이 있다(8)
 
'명상' 또는 마음 닦기
 애욕, 증오, 악의, 게으름, 걱정과 불안, 회의적인 근심들 같은 더러움과 흔들림으로 가득찬 마음을 정화하고, 정신집중, 일깨우기, 지성, 의지, 활력, 분석 능력, 자신감, 즐거움, 안정같은 성질의 배양을 목적한다
 화두는 집착을 여의기 위한 방편일 터인데 거기에 집착하는 것은 뗏목을 짊어지고 다니는 것과 다르지 않을 것이다. 다시 석가모니 부처가 가르쳐 준 방법으로 돌아가서 禪의 근본을 살피고, 원효가 제시한 수행 방법을 오늘날의 사정에 응용하여 새로운 우리의 禪문화를 재창조 해내려는 노력이 절실히 필요할 것이다.
어떤 형태의 '명상'이든지 그 필수적인 것은 "마음이 깨어있기" 또는 정신차리기(sati;念)이며 주의집중 또는 지켜보기(anupassna;隨觀)임을 명확히 마음에 새겨야 한다.

'나'라고 할 만한 것이 없다는 사실이 있다(9)
 
부처님이 가르친 것과 오늘날의 세계 -- 1, 2, 3, 4, 5, 6
<<'나'라고 할 만한 것이 없다는 사실이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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