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경전 이해(합송)

첫번째 / 식(識)이 식별작용(識別作用)을 갖는가.

'번뇌는 내생을 부른다'

지금 이 순간, ‘나’의 정체는 ‘한 점 의식의 흐름’일 뿐이다. 주관적으로 보면 이는 ‘나의 주의력의 이동’에 대응된다. 나의 뇌 속의 신경세포를 훑고 있는 ‘한 점 의식의 흐름’이, 나의 모든 체험을 구성한다.

김 사철 박사 “깨달음의 과학” 강의 요약

해탈과 성불
/ 종범스님(해설;법문)

해탈이라는 것은 구하지 않는 것이지 따로이 다른 것이 있는 것이 아니다. 다른 것이 따로 있다면 이것 역시 묶이는 것이다. 일체의 구함이 없는 무구(無垢)의 세계가 바로 해탈이다. 또 구함이 없는 것이라 해서 구함이 없는 것을 구한다면 이것 또한 속박이다.

그런데 이것으로 해결되지 않는 것이 있다. 해탈 다음엔 무엇이 오는가?

부처님께서 해탈하신 이후 설법도 하시고, 제자들과 함께 다니시기도 하고 머무르시기도 하시면서, 엄청난 힘이 나왔는데 그 힘이 도대체 무엇이냐 하는 문제로 출발한 것이 바로 대승불교이다. 그러므로 대승불교는 부처님께서 해탈하신 이후의 불교이다. 해탈 후에는 반야(般若)이다.그래서 반야는 무아에서 나오는 것이다.

 

서양의 불교학 비교
(홍창성교수)

“현상세계는 집착할 것 없는 환(幻)”

非有非無妙有(비유비무묘유)의 서양철학적 분석

서양철학으로 논증하는 불교의 무아론

“비교논의, 융합 차원으로 승격시켜야”

“한국불자들 지적·정신적으로 부지런한가”

“깨달음도 비판에 노출될 수 있어야”

 

불교기초지식-이해하기

4가지의 진리(4성제)

지은 복을 허물지 않는 법

불교와 현대물리학

“힉스입자는 스스로 존재할 수 없는 무아의 존재”

불교강좌(cyber) 탐색 - 불교이해 바른 길잡이

-'부파불교의 유아론을 깨기 위해 도입된 공'-

- 재가신자도 무소유하고 스님처럼 수행해야 하는가? -